"니 원래 남자한테 이러나? 진짜 맞아 죽는다."
핵사이다발언
|2025.01.0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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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산에 모 경찰서 딸 한명이 사고를 쳤는데 웃기지만 슬픈 비화가 있다. 어느 한 작은 마을에 그 경찰서 딸 때문에 그런다고 해서 좀 씁씁한 이야기가 있었다.
사실 그 딸은 몇번이나 사고를 친 상태이다. 그런데 나랑과도 사고가 났으니까 말이다. 이미 One of many상태다.
그런데 내가 걔 한테 진심으로 말했다.
"니 아빠 경찰인거는 둘째치고 니 원래 남자한테 그러나?"
하는데 "어 사실 내 남자를 성격을 진짜 이빠이 열받게 올리게 하는 성격이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내가 그 말을 한다.
"니 남자한테 그러면 나쁜 남자만 엮이고 니 이용해 먹는 남자만 엮인다. 그리고 남자한테 결국 맞아 죽는다. 조심해라."
라고 말한다.
내가 지금 이 사실을 아는데 그리고 또 얘가 반성 안하고 죄를 지은 걸 아는데 마을 사람이 그렇게 해서 웃기지만
내가 평소에 그 여자애게 매력을 느낄 필요는 없다는거다. 평소에 내가 쳐다 볼 필요가 없다는 거다.
그래서 웃긴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고 한 이유가 바로 이 이유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경찰 딸이라고 다 착하고 예의 바르다는편견과 선입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거다.
내가 이걸 알리기 전에는 경찰 딸이 바르고 저 머시마가 나쁜 놈이겠지 하고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내가 3년동안 그렇게 알린 이유다. 그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꼭 벗어나야 한다고 한거다.
경므관 딸이 무기징역이 된 이유를 알려준거다. 지금 다른 경찰 딸도 이 사건에 연루되고 일부가 마약해서 잡혀가고 했는데 언론에 안 나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