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각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싱글맘 김나영, 그의 남자친구 마이큐(MY Q)가 이제 어엿한 한 가족이 된 모습이다.
마이큐는 1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어에 한강 사진을 게시하며 "수요일 5km 한강 달리기. 나영과 함께"라는 글을 남기고 김나영 소셜미디어 계정을 태그했다.
앞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한 데에 이어 1월 1일, 새해 첫날에도 취미를 공유하는 일상으로 돈독한 사이를 보여준 것.
김나영은 1일 소셜미디어에 "부디 내년에는 더욱 무해한 웃음이 많기를. 무력해지는 순간이 적기를. 안타까운 일보다 안심되는 일이 더 많기를. 날마다 찾아오는 아침이 괴롭지 않기를.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라는 글을 공유해 새해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마이큐는 김나영의 개인 채널에 출연하는가 하면 두 아들을 살뜰히 챙기며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나는 등 준비된 아빠의 면모를 보여 화제가 됐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