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세완, 권나라/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브런치카페' 스페셜 DJ 일정이 취소된 가운데, 이재은 아나운서가 DJ석을 채웠다.
1월 2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아나운서 이재은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석훈은 오는 9일 개막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지난달 3일부터 DJ석을 잠시 떠나, 스페셜 DJ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1월 1일까지 3일 간은 배우 차주영, 2일과 4일은 배우 박세완, 3일과 5일은 배우 권나라가 스페셜 DJ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일정이 전면 취소돼 이재은 아나운서가 DJ석에 앉았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유난히 아프고 힘든 일 겪으며 새해로 넘어왔다. 아픔은 모두 내려놓고 새해에는 조금 더 웃을 수 있길 기도하겠다"는 새해 소감을 밝혔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