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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2)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오고 있는 이유는

천주교의민단 |2025.01.02 13:25
조회 53 |추천 0

월급을 3개월이나
떼어 먹히고
그 밖에도
억울하게 고통을 겪고 살아온
소년공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우리 앞에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서 있는 모습을
감격스럽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왜 쟁쟁한 민주화 유공자 정당이
이재명 대선후보님을 지지하는가의
큰 축은
그 분들이 늘 그런 세상이 오도록 살아오셨고
그 분들의 그 진심이
그렇게 표현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휘고
이제 또 꽃들과 그늘과 열매를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그 첫 시위
그 분들의 그 첫 시위는
그런 세상을 열겠다는
자기 희생의 정의감에
모든 것을 걸었던
그 분들의 노래들이 있어서
그 노랫말에서 알아 들을 수 있기도 하다는 것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노랫말 속에 담기게 되는
그 순간
이재명 대선후보님을 지지하지 않는 분들이
주목하셔야 하는 것이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들의
현재의 의정 활동 역량입니다
대통령님은
대통령님들이 되실 수 있는
논밭의 성실하신 분들이 일하고 계시는 곳에서
선택할 수 있는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다함께 지는
일본 벚꽃 문화 정당이
국민의힘이
국민들이 억울하게 억눌린 피해를
보듬을 수 있는 정당을 구성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 해서
민주의 니무의 꽃을 일본식 벚꽃 나무처럼
지금 다함께 지라며
꺾고
꺾어 가며

위로 결집된 에너지는
비상 계엄령을 통한
군사 독재로 치닫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자유 민주주의로
정의하며
우리 민주 시민 사회에 맞서
오늘도 그 자유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천주교회 내부에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괴롭히다
죽은 모든 이들의 구원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그 부자도
그렇게 지옥에 갈 지 몰랐지만 지옥에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은 자기가 마음대로 정해서
이것이 옳다고 믿고 산 사람들이
이에 대해 지적을 받고도
그대로 자기가 옳다고 믿고 살아가는 이들
그들이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매우 회의적입니다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동안의 친일 망언
그동안의 516 1212 518 찬양 미화는
감출 수 없이 다 타버리는 가운데
피어오르던 불꽃들로
이제는 다 타버려 재에서
남은 불씨에서 몇몇의 불꽃이 날아 다니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말해야 하고
말해야 하며
말해야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우리 모두가 사랑하고 존경하고
지지하는
잊을 수도 없는
많은 아름다운 기억들을 향해
상록수라는 노래와 더불어
늘 그렇게 신상옥과 형제들 가톨릭 생활 성가
안에서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그리고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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