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비가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최근 비비는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비비 소셜 계정 캡처사진 속 비비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비는 초미니 사이즈 원피스에 하이힐을 매치해 각선미를 강조한 모습.
비비 소셜 계정 캡처숏컷으로 변신한 비비의 작은 얼굴과 완벽한 몸매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비비 특유의 장난끼 넘치면서도 시크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한편 비비는 지난해 11월 '데레'를 발매했다. 또 지난달 27일 종영한 SBS '열혈사제2'에서 구자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