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커뮤니티 글은 다 찾아보고있을것 같아서 쓰는데
금쪽이 엄마 지금 현재 결혼생활에 불만 많고 상처 많은거
알겠어요
근데 그상처 남편도 시엄마도 돌려주지 못해요
스스로 이겨내고 벗어나지 않으면 본인이 제일 힘들어요
곁에 있는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아직 나이도 어린것 같은데
남은 인생 가슴속에 그렇게 울분이 가득차서 어캐 살아요?
정신과를 다니든 이혼을 하든 앞으로 잘살수있는 방법을
찾아야해요
그리고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주는 스트레스도 못 이겨서 그걸 아동학대하면서 풀어야 되는 나약한 인간이, 굳이 방송이 나와서 자기 정신병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그 악플을 또 굳이 커뮤니티 돌면서 찾아보고 다니면서 말도안되는 변명 적고 다니는 것도 진짜 어리석기 짝이 없어요. 본인이 스트레스에 취약하면 아예 외부요인을 차단하던가. 고졸인게 그렇게 약점이면 이를 악물고 야간대학, 사이버대학이라도 졸업하던가. 이도저도 아니면서 멘탈은 약하기 짝이 없고 인생이 한심 그 자체. 악플 보다가 스트레스 받았다고 그걸 또 애한테 풀고 자빠지겠죠. 외부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핑계삼아 가장 나약하고 만만한 상대를 학대해야 되는 인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