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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염없이 고달픈 인생 ...

키다리아저씨 |2025.01.02 23:01
조회 53 |추천 1





















 
오죽하면 태어날 때 울기부터 했을까마는
양껏 벌어도 먹는 건 세끼요,
기껏 살아도 백년은 꿈인 것을~ 
 
못산다고 슬퍼 말고, 못났다고 비관마라
재물이 늘어나면 근심도 늘어 나고
지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더하는 법 
 
부자중에 제일은 마음 편한 부자요,
자리중에 제일은 마음 비운 자리이다. 
 
하늘이 무너질 걱정도 하늘의 몫이지
사람의 몫이 아닐테니 웃으며 살자 
 
사람이 사람인 이상 비운다 한들
다 비울 수 있을까 마는~ 
 
어느 날 분수에 넘치는 탐욕이 일거든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이치에 맞게 양심을 거스리지 말 것이며 
 
어느 순간 미움과 증오로 분노가 일거든
얼음이 녹아 물이 되듯 분노의 언 가슴
용서로 물로 흘러보낼 일이다. 
 
물이 그릇을 탓하더냐
둥글면 둥근대로 모나면 모난대로
제 모습을 그릇에 맞추는
물처럼 사는 사람은 세상을 탓하지 아니하네. 
 
각박한 세상에서도 맑은 소리로 순수하게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도리에 어긋남이 없고
노릇에 부족함이 없으리 
 





우리 하염없이 고달픈 인생 ,여류 시인 이채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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