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집 딸이 부주의 해서 죽었는데 왜 내 탓하니?"
핵사이다발언
|2025.01.03 03:26
조회 2,049 |추천 1
우리 부산경찰청장님을 예로 들어드리겠습니다.
"청장님. 니 딸 완전 죄짓고 다니고 글래짓하고 다니고 니 딸이 부주의 해서 왕따까지 당해서 자살했는데 잘 죽었다."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이제는 저런 기분까지 느끼게 한거죠?
그 청장은 만약 이 소리를 사람들 있는 앞에서 들으면 아무리 명예가 있는 청장이라도 이성 잃고 그 앞에서 사람 죽이거나 진짜 때려팬다.
이거 심한거 잘 압니다. 우리 부산 경찰청장님께서 길거리에서 이 소리를 왜 들었는지 생각해보시면 압니다.
계속 잘했다고 하시는데요. 이거는 엄청난 불법입니다.
저는 뭘해도 무죄입니다. 지금 이걸 다 겪고 나면 인생 비관해서 저 죽을거 같죠?
결론부터 말라면 단호히 NO.라고 대답합니다.
그걸 다 겪고 나면 나는 나중에 가정도 잘 꾸리겠다. 여자한테 엄청난 사랑을 받을 사람이 필요없는 바람을 피웠구나. 그래서 얘가 초등학교 때부터 꽃밭에 살았던 이유였네. 히지요.
그래서 별로 당신이 부럽지 않습니다. 이게 핵심문장입니다. 청장 딸, 경무관 딸 팔둑에 칼로 자해한 모습보고 우리 집에도 칼로 자해하는 사람은 없는데 하면서 또 내가 인생을 잘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 경무관 딸은 팔에 수십군데 칼자국이 있고 청장 딸도 팔에 4~5군데 칼자국이 있는걸 봤죠.
부산청장님.^^ 인정하실거에요? 그것 때문에 3년동안 이 난리가 났자나요. 부산청장 두분님은 대한민국에서 조선 600년 역사에도 벌어지지 않은 길거리에서 들을 수 없는 욕을 들었습니다. 그거 들었을 때 시민들이 신고도 하고 "어째 부산청장이 저런 욕을 들었을까?"하지요.
그게 합법이라고 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걸 보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집권 2년 6개월만에 내란죄를 일으켰던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이게 바로 죄짓고 자신이 잘했다고 하면 이래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얘가 9급 공무원으로 들어가도 5급 여자 사무관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이 이유입니다.
바로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과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반성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