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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한지민이준혁, 오늘(3일) 제작발표회 취소 후 첫방..‘나완비’ 어떨까

쓰니 |2025.01.03 11:21
조회 107 |추천 0

 

한지민, 이준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오늘 베일을 벗는다.

오늘(3일) 밤 10시 ‘나의 완벽한 비서’ 첫회가 SBS에서 방송을 앞두고 있다.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의 밀착 케어 로맨스를 그린다.

당초 SBS는 첫방송 당일인 이날 오후 2시 함준호 감독, 배우 한지민, 이준혁, 김도훈, 김윤혜, MC 박경림 참석 하에 제작발표회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수많은 인명 피해가 벌어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SBS 측도 제작발표회를 취소하고 애도에 동참하기로 했다.

SBS 측은 “제작발표회가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린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첫방송은 1월 3일 금요일 밤 10시 정상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도의 뜻과 함께 홍보 일정을 취소한 뒤 ‘나완비’는 예정대로 SBS 금토드라마 새해 포문을 열게 됐다. 일찍부터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조합인 배우 한지민과 이준혁이 사내연애 이야기로 오피스 로맨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최근 각각 ‘무빙’과 ‘정년이’로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김도훈, 김윤혜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

전작 ‘열혈사제2’와 ‘지옥에서 온 판사’가 막을 내리고 이번에는 장르물 아닌 로맨스로 돌아오는 SBS 금토드라마다. 한지민, 이준혁이 만들어갈 ‘나완비’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로맨스 맛집에 등극할지 궁금해진다.

한편 SBS ‘나의 완벽한 비서’는 오늘(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예정이다. 2회는 10분 이른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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