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유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서유리가 새해부터 열일 근황을 공유했다.
2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의 개인 채널에는 “상암MBC 신사옥”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가 개그우먼 이은지 등과 함께 촬영을 한 듯 인증숏을 남기고 있다.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유리와 이은지에게서 밝은 에너지를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서유리는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에 핑크 트위드 재킷으로 동안미를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