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관님.^^ 오늘 또 문자 받으셨죠? 대중에게 그대로 알립니다. 이제 법적 제도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짭새가 짭새짓을 하니까 짭새대접을 안해주고 부산청장이 길거리에서 개같은 욕을 듣죠.
너네는 이렇게 경고를 하는데도 하니까 너네 청장이 입에도 다끼 힘든 욕을 듣는거다.
또 죽음의 거리에서는 "쟤 애가 괜찮게 생겼는데 왜 그럴까?"이랬겠죠?
부산 경찰 고위직 간부님. 아직 너네 딸이 왜 범죄 저지르는지 모르나? 너네는 청장 딸이 왜 팔에 칼자국이 있고 경무관 딸은사람 살해하는거 같애?
나는 너무 잘 알겠는데 너는 모르지요? 그러니까 중간에서 사람이 왕따 당해서 자살하는 일이 생기는거다.
의사는 이런 것도 모르고 얘 정신병자 인지 알잖니?
경찰이기를 포기했나?^^ 하기야 청장 딸이 2명이나 엮여 있으니 안 그러겠니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대통령도 마음대로 하라고 했구나.^^ 절에 스님이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 대통령 목소리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