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망언을 한다면당장 오늘 물러나게 해야 합니다.장관들이 탄핵되어 법무부, 행정 안전부에장관이 공석인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는 그런 이유는국민들이 윗선에 의한 검찰과 경찰의 소신이 꺾이는 것을인지하고 있기 때문에보다 소신있게 일선 검찰과 경찰이 치안 유지와 범죄 수사에나서는 자유가 보장되도록 민주주의가 가동되는 방식으로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이옳다고 보는 이유는 과거 군사 독재 정권 당시처럼스스로 알아서 자기가 맡은 임무를 수행하기에 부적절한권력 복종권위주의 복종의 옛날 전두환 시대 그런 식의 국민들이 적고대부분이 민주주의를 학교에서부터 잘 배워온 우수한 민주 시민들이검찰과 경찰의 아래를 튼튼히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비상계엄령과 그와 관련한 시위대의 위협 속에서도범죄가 발생한다든지 치안 유지에 어려움이라든지그 어떤 것도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해온우리 국민들은 대통령이 탄핵되고 총리, 부총리, 장관들이 공석이 되어도너무나도 질서 있게 잘 살아갈 그런 민주 시민들이기 때문에이번 군사 정변의 실패의 그 핵심은 성숙한 민주 시민의 역량에 있었다그것은 그런 국군 장병들을 양성하는 학교의 우수한 교육을 일구어 내오신학교의 모든 선생님들께서 훌륭하게 제자들을 키워 오셨기 때문임을우리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교권 추락의 우울한 소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의 학교는 건강하며우리의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성장하고 있음을 우리는이번 국군 장병 여러분들의 훌륭한 대처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현재 뉴스들은 내용을 그대로 신뢰하기 어려운 이유는여러 경제 효과를 노리는 인위적인 보도들이 여전히 발견되면서그 가운데 벌어지고 있는 여러 사건들을 바라보는 방식이학교를 뒤엎고 인공지능으로 대체하자..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교과목을 배운다는 것을 지식만이 전달된다는 이해는 이주호 교육부총리께서교육학자이신 것 같은데 이해가 거의 전부 잘못된 이해가 아닌가 되묻고 싶고교과목 하나 하나에 선생님과의 정서 교류를 가지면서 학생이 성장하는 것에는교과서가 다 담지 못하는 그 밖의 교육 효과 학습 효과가 존재하고그런 것들은 수학을 예로 든다면 우리 나라에 허준이 교수님 같은 분을탄생시키는 교육 역량이 있었던 그 김대중 국민의 정부, 노무현 참여 정부의 역량이 돋보이는그런 시간들을 맞이하고 있었을 그 무렵의 신문 기사는 괘 문화적으로 수준 높은 기사들이많았는데, 현재는 돈 자체가 문제가 되다 보니 수준이 완전히 박살나 있는 경우도 많이 보이고그것은 이명박 정부에서 시작되는 심각한 문제들이 반영되기 시작해서 나오는 언론 보도가 아닌가
정부 여당이 수준이 떨어지니까 없는 게 나아 보인다민주 시민 사회는 정부 여당보다 수준이 높아도 한참 높다그 지지자들이 표현하는 내용도 답답하기 이를 데 없고그런 가운데 그 조선일보 같은 신문사는 그 눈높이에 맞추어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 것인지수준이 너무 많이 떨어지는 기사와 그 계열이 인권 감수성이 많이 내려가 있는 것 등이그 진영의 문화의 수준을 전반적으로 하락시켜 오고 있고그런 흐름이 자꾸 우리 나라의 시민 사회의 문화 역량을 떨어뜨리며
매번 친일 망언이나 하는 김은희 교수 한국학 중앙연구원 출신의 그런 글들을대체 누가 읽나 조선일보는 언제 조선일보가 되나
어거지로 경제만 생각하려니까, 기사가 수준이 떨어지는 것이 보이는데예를 들어, 정신질환을 앓던 40대가 뺑소니 운전을 했는데경찰차를 연쇄적으로 들이 박았다는 것은, 정신질환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해서 그런 범죄가 허용되지 않는 사회로 가야 하고 불필요하게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국민들에게 마음의 짐을 지우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그런 기사가 조선일보에 실려 있다는 것은조선 일보가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그런 식으로
기사를 현실을 왜곡해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사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전문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그런 것들은 전영록 선생님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의 노래처럼다 멀리해야 ㅎ지 않는가그런데 하여튼 너무 전문성 없는 얼토당토 않은 기사가 실리면나라가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신문이 아니고그런 것을 소위 일본어 같은데 찌라시라고 하는 수준의내용 없고 교양있는 민주 시민을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읽기에는턱없이 형편없는 기사 아닌가
여러 복잡한 마음이 들고있습니다.
심리학 개론도 배운 적이 없는 것인지보면 뺑소니 사건을 저질러서 도주중인데심리 상태를 평가하면심리 측정 분야가 있는데 일반 뺑소니 범죄 운전자의 심리도그럴 수가 있기 때문에그것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서 그런 일을 저질렀다라고 기사를 작성하려면심리학 교과서들을 뒤져서그 근거를 제시하면서 가야하는데그냥 연결 짓고 말아서제약회사 돈버는데에 기여할 뿐이라면그러니 오해를 사고 비난을 받는 것은 마땅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그러니 자꾸 조선일보 폐간하자는 주장이 나온다는 것이고그런 것은 오로지 자업자득이 아닌가사회에 바른 말을 하는 신문이 되면 신문 부수는 올라갈 수 있고많이 팔리는 것은 당연합니다.회사를 다니신다든지조직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속은 시원해지시고 싶다는 것이영화 오징어 게임의 사실상 주제가 되는 것이다라고 봐야 합니다.바른 말을 해서 사회가 듣지 않는다고 해서 착각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그런 요소라는 것이고그것이 자본주의를 위해 쓰는 기사라면대공황을 직시해야적어도 앞으로 10년 뒤에 한국 경제를 책임지는데 있어서조선 일보가 제대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그런 윤리적인 언론사가 될 때 정의로운 언론사가 될 때지속적으로 신뢰받는 언론사로서 주목 받고조선일보가 바로 서는 것이지내실은 없고 이름값 못하는 언론사 가운데 하나가 되어서는조선일보사의 일제 강점기 민족 저항 언론의 그 복원이영원히 어려워질 지도 모른다는 점에서조선일보는 정신을 차리시고 기사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군사 독재 끝나고 다들 정론 직필 할말은 하겠다고 하신 언론사들이 많았는데여태 멀쩡한 민주주의의 해가 중천에 따올라 환한 민주주의 사회에서이런 어둠의 기사를 작성해서 국민들에게 짐을 지우고 다 망해라 이런 식의 논리를 거듭 쌓아올려 간다는 것이 극우 시위대의 병들어 있는 심리 상태를 바로 잡는데 기여하는 조선일보가 아니고 오히려 거꾸로 부추기게 생겼으니 조선일보사는 이미 망한 신문사이다라고 해도삿실 그동안 과언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해가 되시죠?심리학 교과서를 가지고 뺑소니 범죄를 저지른 운전자가경찰차를 연쇄적으로 들이 받는 그 심리 상태가정신질환의 증세 어느 증세를 갖고 있는 사람이그런 잘못을 저지를 가능성이 얼마이겠나를 설득하셔야 하고일반 뺑소니 차량의 운전자가 그런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얼마인가를비교 측정해서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심리학자들을 모시고 공부하시면서 심리 측정 분야의 박사 학위 소지자 분들과대화하시면서 사회에 공론화하여 시민 사회의 수준의 향상을 꾀해야무조건 답답해 할 수 밖에는 없는 극우 보수 시위대를 보고 있는그 자녀, 손자녀 세대들의 답답함을달래서오래 오래 살아남는 언론사가 되실 것이라는 점을결코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