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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치과에서 벌어졌던 진짜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1.03 21:55
조회 384 |추천 2

오늘 어느 치과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치과의사님이 박사출신인데 너무 양심있게 치료를 하신다. 필요가 없는 치료에 대해서는 과잉치료를 하지도 않고 치료가 시작되면 진짜 열과 성을 다해서 치료를 한다.

그래서 끝나고 진료비를 내는데 아깝지가 않고 간호사한테 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 그리고 나서 치과의사한테 가서 한번더 고맙다고 인사한다. 의사가 방긋 웃는다.

그런데 이 여윤이 그냥 끝나지 않는다. 다른 곳에 있는데도 계속 그 치과병원이 생각이 나서 계속 참 양심적이고 고맙다고 생각한다. 이거 진짜 인생을 건다.

마음 속으로 얘 이거 사람한테 고마워 할 줄고 알고 감사할 줄도 아는 사람이거든요. 그 고마움을 알고 그걸 또 곱씹아 보면서 길 가면서도 "이 의사 양심적이다."라고 하면서 갔거든요.

감사하면 정말 고마워 하고 인사할 줄 알고 그 고마움을 표현 할 줄 알거든요.

그런데 경찰은 얘를 "극단적 이기주의, 자기 밖에 모르는자, 소아성애자, 조현병환자"이렇게 만들거든요.

오늘 이 사실 100%실화입니다. 이런 사람이 길에서 부산청장을 욕하고 그러지 않거든요. 지금 얘한테 진짜 무리한 행동을 하거든요.

오늘 치괴에 돈 써서 그런가요? 그러면 아프면 병원을 가야하지 않이요?

아마도 치안정감도 이렇게 하다가 죽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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