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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고민 토로 “할 거 없어 숨 막히는 느낌”

쓰니 |2025.01.04 13:00
조회 119 |추천 0

 

사진=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고민을 토로했다.

4일 배우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개인 채널에는 “서울 진짜 할 거 너무 없다. 맨날 가는 데만 가니까 뭔가 숨 막히는 느낌? 부산도 마찬가지임 대구도 똑같음 경상도도 이제 질리뿜. 그래서 해외여행에 빠졌던 건데 해외도 돌만큼 돌아서 나중엔 이 지구가 지루해지면 그땐 어떡하지? 고민 맨날 함. 다들 주말 뭐 하고 보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가 엄마 최진실을 빼닮은 아리따운 미모로 근황을 알리고 있다. 최준희는 주말 일정에 막막함을 느끼며 고민을 호소하는 모습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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