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행복한 뉴욕 여행을 만끽했다.
4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세상 낭만+행복 잔뜩 충전하고 온 뉴욕"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다녀온 뉴욕 여행 중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로 볼을 밀착한 채 따뜻함을 나누는 모습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꽂혔다.
▲ 출처|최준희 개인 계정이와 함께 최준희는 "찢어질 듯한 추워였지만 있는 내내 우리 입가도 찢어지도록 웃고 옴. 매년 가는 듯한 맨하탄. 계절마다 감성이 달라버려. 남자친구 왈 '마치 우리 친엄마가 여기 어딘가 있을 것만 같아 너무 좋다'. 다음은 어디로 휙 떠나볼까나"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