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생의 방에서 일어나고 나서 오전 10시 40분에 내가 앉는 중에는 내가 동생한테 침을 뱉는 방식으로 괴롭히고 나서 동생이 '일베 쉣'이라고 들었다.
내가 거실에서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치는 중에는 오전 11시 7분에 동생 텔레비전이 SBS의 '신년 특선 영화 거래완료'에서 노래를 부르는 남자 배우가 '고마워'라고 들었다.
내가 컴퓨터를 치는 중에는 오전 11시 12분에 동생의 방에서 울고 있는 동생이 '류승하 됐다'라고 들었다.
내가 컴퓨터를 치는 중에는 오전 11시 13분에 동생의 방에서 울고 있는 동생이 '류OO 됐다'라고 착각하게 들었다.
오후 12시 37분에는 내가 거실에서 앉는데 옆집에 만든 잡채가 먹기 전에는 외할머니가 나한테 '이봐라 승하야'라고 들었다.
오후 4시 3분에는 카드 영수증이 인쇄했던 종이가 넣기 전에는 동생의 방에 있는 보라색 마이크가 잡은 동생이 '경찰'이라고 들었다.
오후 6시 27분에서 28분 사이에는 동생의 방에서 내가 앉는 중에는 왼쪽에 보면 텔레비전이 나오는 주유소 광고가 등장한 노인 남자가 '경찰'이라고 착각하게 들었다.
오후 8시 56분에 거실에서 컴퓨터를 치는 중에 인터넷에서 나오는 디지털타임스의 뉴스 기사에 올린 사람은 '류XX 기자'라고 봤다.
'류XX'는 내 동생이 30살이고, 1996년에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