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심 하나도 안부러운데 결혼부심 부리는 사람뭐죠?
ㅇㅇ
|2025.01.05 02:17
조회 103,139 |추천 144
그냥 어떡하다 알게된사람인데 좀있으면 결혼해요
청첩장 주고받을 사인 아니고 어떻게 하다보니 다른사람들 껴서 커피한잔했는데 무슨 결혼썰을 그렇게 늘어놓는지..ㅋㅎ
시가에서 집해주기로 했다고 어느동네에 평수까지 말하더라구요
애는 외국 나가서 낳기로 했다는둥
사람들 부러워하니까 좋아죽는눈치..
저는 그런것들이 이해가 너무 안되는데.. 신랑 될사람 배경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정작 결혼 주체자인 본인들 둘은 직장이며 뭐며 다 평범 이하던데
아무리 부모도움이 중요하다해도 자기부모도 아니고 남의 부모재력을 남들한테 과시하는게 너무 짜치다생각들거든요 ㅋ
진짜 부러운맘 1도 안들고 되도않는 결혼부심좀 그만부리라고 할뻔했어요 거지같아보여서ㅋ
- 베플ㅇㅇ|2025.01.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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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는 것부터가 관심없는게 아니라 배아픈 듯
- 베플ㅇㅇ|2025.01.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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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혼한건 안부러운데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서 예쁨받고 사는 여자는 부러움
- 베플ㅇㅇ|2025.01.0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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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알게됨. 할아버지 재력. 아버지 재력. 이게 얼마나 큰 재력이 되는지. 할아버지 재력이 손주에게 넘어올 정도면 큰 덩어리것지. 현찰 백억을 받는다면 세금내고 대략 50억을 굴려도 충분히 잘먹고 살아. 누가 할머니한테 저는 주식으로 주세요. 그랬다던데.. 손주중에 그거 받은놈이 제일 부자 됐다더라.
- 베플ㅇㅇ|2025.01.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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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물어봤으니까 대답하는거였겠죠 ㅋㅋ 그럼 아무도 관심없고 묻지도 않는데 혼자 주절주절 얘기하겠어요? 관종도 아니고.. 그리고 그런거 말좀하면 뭐 어때요? 본인은 살면서 자랑한적 한번도 없어요? 자랑할게 없는사람들이 보통 이런데다 글쓰고 뒤에서 욕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