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형사고는 인위적인 면접 떨어트림이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5 20:59
조회 340 |추천 3
부산의 대형사고발생은 인위적인 면접 떨어트림이 거의 확실하다고 해도 과연이 아닌거 같습니다. "단언"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 지시자라고 하는 상황을 만들어줬고 저는 순간 극도의 분노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순간 그 주동자가 밝혀지는데 분노가 극에 달했고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제 밤에 아닐거라는 단언 역시 했습니다. 아니라는 확신이 거의 90%이상인데 그런 상황을 만들었다고 해서 저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만약 문재인 대통령이 그 지시자라면 대통령 선거에 죽어도 절대로 못 나옵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이지 지시자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지시자가 경찰청 아니면 검찰청 중에 한 사람이 지시를 내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품격과 위엄이 있는 것 입니다.
그 사람들 지금 다 죽었습니다.(대통령이 그런 거짓말 안 합니다.)
그러나 순간 그 사람들이 밝혀지면 얘 눈 돌아서 사람 죽인다는 생각은 해봤습니다. 그 분노가 순간 극에 달하는데 이는 무슨 뜻이냐면 면접 다 떨어트려놓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째려보기까지 하고 모든 걸 한 사람 탓 해서 "살인죄를 저질러 놓고 잘못해놓고 저렇게 하냐?"해서 그 분노가 극에 달한 겁니다. 세상에 이렇게 인내가 강한 사람도 없었던 겁니다.
그러면 지금 부터 비밀이 하나 알려지는데요. 분명히 문재인대통령이 아니라고 확신을 했는데 그 상황에서 "문재인대통령이다."는 가정을 떠올리게 했거든요. 그런데 순간 분노가 극에 달하는데 얘가 신중하게 판단하거든요.
이게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에서 얘가 해결한 사연이다. 불기소 처분나게 만든거다. 상황이 엄청 다급하게 벌어지고 뭔가 엄청난 압박이 들어오거든요. 예로들어서 막 전쟁이 나기 직전의 상황 같거든요. 그런데 그 엄청난 압박에서 그 순간 판단에서 얘가 결정적으로 살은거다. 그 하루 생각 할 시간을 가졌는데 얘가 사건자체를 막은거다. 거의 막는게 불가능했을 수도 있다. 결론으로 보면 사건자체가 크지가 않고 가벼운 건데 구성요건에는 해당됐지만 여자가 짜고치고 유발한거죠. 얘는 "이러면 이런다."는 상황을 알고 그렇게 만들어서 했는데 그 과정을 보니까 참 더러운거죠. 그러니까 경찰관이 "이거 많이 해봤자 벌금이다." 라고 예측한거죠. 이거는 기소하면 개작살이 나요. 형사가 떨면서 수사까지 한 사건이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여자가 짜고친 사건이죠? 엄청난 작전이었던거죠. 혹시 제가 피해자 아닌가요? 형사가 수사 중에 "윽~~~~~~~~"소리 내면서 수사한거 아는데 얼굴은 다 벌게져 있고 그걸 기소히실려고 했나요? 그러니까 불기소 처분내려지고 형사들의 잘못은 덮여버리죠. 여자가 내랑 있는 그 자리에서 웃으면서 고소취소하게 할려고 한 사건을 기소하실려고 했나요? 욕심이 과했네. 형사님이 수사 중에 "윽~~~~~~~~"소리 낸 부분이 기획수사 중에 무리한 수사와 사고를 쳤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