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를 쳤으면 진짜 반성을 하라고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6 01:31
조회 133 |추천 2
"우리 딸은 진짜 아무 것도 모르는데 쟤가 꼬셔서 그랬다."
라고 주장하시는데요.
예전에 부산에서 어느 애가 자살한 사건이 언론에 나와서 "우리 딸은 공부만 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애에요."라고 하시고 심지어 언론에서 조차 그렇게 방영이 되었는데 나는 여기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유를 아는데 언론기자도 자신이 죄를 지은 적은 없기 때문에 경험치에서 한계가 존재하는 겁니다.
내가 부산에 3년간 그렇게 알린게 뭐냐면 경찰 딸이라고 다 바르다고 생각하지마라. 얘내들 사고가 언론에도 안나오는데 생각외로 큰 사고를 친다. 이걸 알렸다. 그게 고정관념이라는거다.
그런데 저는 이걸 경험하고 나서 "잠시만 경찰 딸이 생각외로 큰 죄를 짓네? 어라? 그런데 어째 부산사건사고에서 진짜 한건도 안나오지?"
이게 무슨 뜻이냐면 경찰자녀의 범죄가 시민들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으로 다가오고 언론에 알려지면 안되는 겁니다.
제가 경험 해본 바로는 생각외로 경찰자녀의 범죄는 제법 있으며 심지어 고위경찰 자녀의 범죄의 경우에는 이름까지 가명으로 나온다.
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모든 걸 한 사람 탓할려고 했던 이유도 많이 했기 때문에 "니는 결과적으로는 잘못됐다."하는건데 아마 그걸 다 뒤집어 엎어 버린 사람이 있을텐데요?
제가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죄지었다고 말했죠?
그 부모님 혹시 그 청장 딸도 지능적으로 사고친건 알고 계신거에요? 지금 피해자리고 주장하기에는 죄질이 불량해요. 아시고는 계세요? 그걸 모르고 계시고 경찰이라는 미명하에 사람들한테 도와 달라하다가 개작살인 나는거 아닙니까?
나는 경찰이 도와달라도 하다가 경찰이 얼굴 벌게지는 건 처음봤다.
반성하세요. 아무런 근거 없이 얘가 그냥 말하지는 않겠죠?
내가 너네를 보면 그 불기소 사건의 여자가 떠오른다. 나는 내개 잘못했으면 당했을 때 신고조차 하면 안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자기가 잘못을 해놓고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게 신기하다.그 불기소 당사자는 경험이 상당히 많을텐데? 생활안전과는 그 걔내들이 하는 짓 특성을 알려주면 바로 알아들을텐데. 그걸 가지고 기획수사를 하세요? 니는 죄짓는 조폭똘마니 들 가지고 기획수사를 하나? 나라를 아주 아작을 내놓을려고 하셨네요?그래놓고 아직도 결과는 잘못됐지 않느냐? 하고 큰 소리 치는게 기가 막히다. 이선균 사건봐라. 유흥주점녀 어째되는지. 똑같다.
내가 그 상대방이 설령 대학생이고 바른 여자였다면 형사가 짜고쳤다해도 정중하게 사과하겠다. 여자가 짜고 치고와가지도 경찰이 중간에서 그렇게 해놓으니 "야이 XX년아. 야이 개XX년아."하고 합의금 뜯을려고 하는데 형사 죽이고 싶더라. 그러고 나서 또 1년 후에 면접 다 떨어트려서 미성년자 400명이나 당했다.
형사가 그렇게 하고 모르는 척을 하면 나는 이제 이렇게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알아내는데 이렇게 하니까 경무관 딸도 무기징역이 되는데? 총경 딸은 공동공갈, 공동상해, 협박, 강금 이런 죄를 짓는데? 지금 장난쳐요? 지금 얘내들이 그 짓 하려다가 고소하러 간거 아니가?
니는 그래놓고 또 니 결과는 잘못됐다고 하지 않나? 그러면 지금 무기징역되도 총경 딸도 저렇게 되는 놈들은 어떻게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