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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빅죠 오늘(6일) 4주기 …염증치료 중 상태 악화로 영면

쓰니 |2025.01.06 08:34
조회 64 |추천 1

 고 빅죠

가수 고(故) 빅죠(벌크 죠셉)가 사망 4주기를 맞았다. 

고 빅죠는 2021년 1월 6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체내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고 회복 중 상태가 악화돼 영면했다. 향년 43세.

고인은 사망 한 달 전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생 빅현배, 엄상용 등과 함께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을 중단했다. 초고도비만으로 일상 유지가 어려웠던 그는 병원 치료를 받은 뒤 자가 치료를 해야 한다는 근황을 전했으나 결국 건강이 악화돼 운명을 달리했다 

빅죠는 2008년 홀라당 1집 앨범 ‘스포트라이트’로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박세연(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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