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잽 중인 사람이었는데 해 바뀌면서 걍 시원하게 이제는 모아가 맞다는 결론 내림..ㅇㅇ
그도 그럴 게 1월 1일 땡 하고 탐라 올라온 사진들 다 너무 예쁨
얼굴이 서양 판타지물로 개고혹적인데
이런 캐주얼 야잠이 어울리는 남성 최애로 안 잡는 법 나는 모르겄다
솔직히 벨벳에 휘황찬란 번쩍이들 박은 옷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냥 왕자 같음
폭주족.. 같은 옷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만드는
땀에 젖어 간헐적으로 넘어가는 깐머
무대 착 아니고 일상복 입으면 제법 의젓한 선배미도 느껴짐
근데 이제 입 열면 휴랑둥 되는 것까지 완벽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