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정초부터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1월 6일 해외 일정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정원영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원오프숄더 화이트 니트에 화이트 팬츠, 갈색 무스탕과 오트밀 컬러 털 모자를 착용했다. 귀여운 밤색 미니백으로 톤온톤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작은 얼굴을 모자와 마스크로 쏙 가린 장원영은 고운 손을 연신 흔들며 팬과 취재진에 인사를 건넸다. 특히 최근 살이 붙은 후 더욱 물이 오른 비주얼과 모델 같은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2025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신보를 준비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