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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샵 다니는 친오빠,새언니가 불쌍해요 어떻해야할까

슈슈슈슉슉 |2025.01.06 15:58
조회 244 |추천 0
안녕하세요제목 그래도 친오빠가 마사지샵에 다녀요.결혼 5년 차인데, 오빠가 마사지샵 다니는 건 새언니를 통해 2년전쯤 알게되었어요. 그때 알게 되었을 때 너무 창피했고 새언니에게 미안하더라구요. 오빠지만 이혼당해도 싸다고 생각했고 새언니의 선택 지지할꺼라고 했어요.언니는 오빠에게 다시는 안갈꺼라는 각서까지 다 받았고 한번 더 믿어보고싶다고 했어요.그리고 다시 잘 지내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최근에 시험관으로 2세 준비도 시작하길래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는데,,결국 또 터진거에요. 2년 전에는 새언니가 절대 어머니께는 말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해서말 안했거든요. 물론 저는 이건 부모님이 알아야한다 말 해야한다고 했지만요그러다 어제 저녁에 새언니로 부터 울면서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또 마사지샵에 갔다구요...,하,,,,엄마가 가슴이 터질 것 같다고  어떻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너무 속상하다고 연락왔네요.이런 상황 일 때.. 어떻해야할까요엄마가 직접 혼내야겠죠?정말 창피하지만 뭘 어떻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ㅠ이번에 다녀온것도 마사지만 받고왔다고 우기는데 엄마가 오빠 혼낼 때 우기거나 그러면 또 대응을 어떻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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