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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이어 레드벨벳 웬디까지 SM 고척돔 콘서트 불참 “개인사유”

쓰니 |2025.01.06 16:23
조회 200 |추천 0

 사진=웬디,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합동 콘서트에 불참한다.

예매처 멜론 티켓 측은 1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MTOWN LIVE 2025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인 서울)에 레드벨벳 웬디는 개인적인 사유로 출연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이어 "출연진 변경으로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말씀드리며 이로 인한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며 8일 오후 6시까지 접수된 건에 한해 취소 수수료 없이 예매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사진=태연, 뉴스엔DB

웬디에 앞서 지난해 12월 12일 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 역시 콘서트 불참을 알렸다.

'SMTOWN LIVE 2025 in SEOUL'은 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키와 민호, 엑소 수호·찬열, 레드벨벳, NCT 127(엔시티 일이칠), NCT DREAM(엔시티 드림), WayV(웨이션브이),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nævis(나이비스), 레이든(Raiden) 등이 출연한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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