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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할아버지댁 갔다가 오열함

ㅇㅇ |2025.01.06 17:01
조회 251 |추천 3

반나절만 있다가 집 갔는데 할아버지 잘 걷지도 못하시면서 따라나와서 용돈 오만원 주시는데 아프셔서 이제 농사일도 못하시거든 ㅅㅂ 오만원 그거 할아버지 열심히 모은돈일텐데 ㅈㄴ 슬픈거야… 안받겠다고 한사코 거절하는데 할머니가 걍 받아가라고 하셔서 집오는데 나진짜 개쳐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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