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이런저런 일들이 많네요..
200만원정도 카드값 매꿔야하는데
빚지긴 싫고 ..
집 주인님한테 사정 설명해서 보증금 200정도 빼는게 나을까
부모님이 선물로 준 금 목걸이 팔찌 반지 등등 그동안 모아놓은 거 파는게 나을까요…
현재 상황 얘기하면
집에선 도와줄 형편이 안됨 ..
예전과 다르게 가세가 많이 기울었음 ..
그래서 혼자 나와서 살게됨
상황이 우울하다는 핑계로 일 못하고 쫌쫌따리 모아온걸로 여태 살아옴 ..
통장 바닥보이고 나서 발등에 불떨어져서 1월부터 직장다님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고 저녁알바도 시작함
지금 잔액 10만원도 채 안됨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고민 되서 잠듀 안오네요
1. 보증금 200빼기
2. 쫌쫌 따리 모아논 금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