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으로 천천히 해서 좋은 대학교 가는 사람들 사례는 많이 있었습니다.27살에 고려대학교를 가셔서 나중에 교수님 되신 분도 계시고34살에 카이스트 입학하신 분도 계시고30살에 한의대 가신 분도 계시고2년제 갔다가 카이스트 가신 분도 있고 그 당시는 편입학이 있는 가운데 나온 것 같은데..24살에 서울대 입학 하신 분도 계시고달달 들볶으면 천재도 천치된다
그리고 대학을 당장 왜 가나집이 부유하면 대학을 나중에 가라오히려..들입다 밀어 넣어서 한다고 들어 가나..
EBS로 외국어나 먼저 공부를 한 다음나중에 대학 가서 책을 원서로 보는데도서관 활용을 최대한 하겠다
나는 고교 과정을카드 빚 리볼빙인가..그래서 일시불로 하는 거 주르륵오랜 기간으로 나눠 갚는 것처럼
내 마음대로 한 7년에 하겠다그럴 수도 있는거지뭐 그렇게 그러냐그러면 뭐 먹고 사나황창연 신부님께 가서평창의 생태 마을 가서메주 듸우는 것을 잘 배워서한 1년에 그러면 초봉으로도9급 공무원 보다 많이 받는데잘 모아서 좀 몇 년 늦게 대학 가도 되든지좀 모아 놓고 공부하든지..
아니면 남자면군대를 먼저 가서 체력을 기른다해병대 정신을 길러서옛날에 카이스트에서해병대 정신으로 연구하자그래서 체험하러 가기도 하고 그랬던 그 기사가 있던데..운동해서 발바닥이 땅바닥에 닿아서열심히 그래야 뇌가 좋아질 그게 된다군대 가면 머리 나빠진다가 아니고운동해서 기본적으로 달라진 뇌로 돌아온다그래서 기본은 체력이다그래서 기본은 예비역이 훨씬 공부를 더 잘하는 그런 것도사실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그 군대에서 길러낸 체력이 뒷받침하는 것이 결국 뇌에는 더 건강하고 발달되고그런 뇌가 된다..그런 정신으로 해서 34살 카이스트 입학으로 가는..안될 게 없다안되면 되게 하라안될 게 없는 것이죠그런 것을 가지고 평생 살면60대에도 책을 놓지 않는 분들 주변에 많습니다
수능 수학을 만점을 받느니내 생각에는 좀 기상과 기백이 있어야 하지 않나미해결 문제를 풀어미해결 문제를대학 수학부터 대학 수학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을 왜 봐수능을...
자습해 자습..대학 과정도야간 자율 학습할 때처럼..그런 기상과 기백을 키우도록자녀들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어고등학교에서 받는 교육을 모두가 받으면 좋겠다국가가 허락을 안하면내가 교육 과정을 설계해서 나를 키운다외국어고?EBSi 로 한문 포함 8개 국어 한다사고력 이런 것 키우는 것.?내가 한다고
내가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글 내용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를 하자면우리 시대의 현안을 가지고 글을 썼는데그런 글은 포퍼가 생각하는 방식이었다그런 것을 유시민 교수님 동영상에서 확인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내가 질문을 하고 내가 답하는 것을 꾸준히 하면그런 세계적인 석학이 바라보는 방식의 눈을내가 가질 수가 있구나그런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학교가 안 뽑아주면내가 한다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스트안 뽑아주면내가 하는거지
과학고안 뽑아주면내가 한다
한국과학영재학교안 뽑아주면내가 한다
카이스트 최연소 교수 임용그런 사례에서 해외 유학?
비행기 타기 싫어요새그러면
내가 한다내가
여기 4색 문제 있잖아요그것을 저는 해결한 것 같은데더 신경을 얼른 얼른 안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하여튼 그 정도 생각어떤가요해결된 것이 아니라도그런 시도를 했다엄청난 자산이기도 하지만기특하지 않나요?그런 것은 혼자 한다내가 묻는다그리고 답한다그래서 2의 n제곱 가지 문제로 바꾸고증명했다남이 인정 안하면?
알 바가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그게 문제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자기가 인정하는 자기가 더 중요하다세상이 인정하는 나보다는..왜냐하면 세상이 뒤쳐진 문명인가보지하는 정도로하는 배짱이 중요하고풀이 자체가교과서나 문제집에 응용 문제로 실릴 수준 밖에는 안되는 것이라서쉽게 해결되었기 때문에수학적 가치는 많이 떨어지는 것이라서..문제집에 낼 문제를 풀었다 이건 좀 그런데
그러면서 한 가지 생각은 뭐냐시각 장애에 대해이미 작동이 안되는 정도로 어렵다면...그만큼 간단한 해법이 있을 것이다안내견 말고.문제가 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아주 쉬운 해결책이 있을지도 모른다여사건의 확률 계산이 우리가 교육 과정에서 배운 대표적인 것이죠..원래 사건에서 어려우면여사건을 그 확률을 구해서 1에서 뺀다
그러니까 돌고 돈다그래서 문제의 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그것을 뺀 나머지를 생각한다..
만일 간의 역량을 좀 많이 올린다면..하는 생각을 하면서..
4색 문제도지나간 선들을 놓고그 선들에 좌표계를 도입해서직교 좌표계로그 선들의 함수에 부등식의 영역에서 부호를 생각한다는 것..직관적으로는 좌표축만 놓고 보면 4가지..각 나뉜 영역이 말이죠..그래서 이제 해결했다..아래 어디에 글에 있는데..그래서 3차원으로 확장해서교수님 그게 8가지입니다그랬더니 어...이러셨는데..원래 지금까지 컴퓨터로 거의 딥러닝 이미지 판독하듯이그냥 계산기의 중노동으로 한 4색 문제 해결이라서의미가 좀 그렇다..그런 경우 간단한 해법이 늘 있는 것은 아닐까..그런 집회 42, 15-25 관점으로 가서n차원 공간으로 가면 2의 n제곱 가지그래서 거기에서 n을 유리수, 무리수, 실수, 복소수...4원수까지확장해 가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는 그러면 좀 괜찮을려나..하여튼시각 장애도 이미 기능을 상실했어도 신체에 붙어 있다면뭔가 방법이 있을 것이고 어려운 만큼 아주 쉬울지 모른다그게 뭘까..
그러니까 원을 돌린다는 것이죠생각으로 마음으로..난도를 생각해도거의 한 바퀴 다 돌아야 한다면조금 거꾸로 돌고 만다..
그런 것은 또 언제나 가능할까?그런 생각을 하면서역시나 집회 42,24집회 42,15-25 관점을 생각하면서
세상 살아가는 것이그런 것은 아닐까
수능 빵점..그러면어떻게 하나
건너 뛰는 수도 있는 거에요그렇게 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요?ㅋㅋㅋㅋㅋㅋㅋ
건너 뛰었다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