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혜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공개한 발레복 사진에 시누이 엄정화가 감탄을 표했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발레복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트 위에 쭉 뻗은 곧은 다리 라인이 돋보이는 모습. 그의 사진에 팬들이 감탄의 댓글을 달았고 그 속에 엄정화의 댓글도 눈에 띈다. 엄정화는 "아름다워"라며 감탄했고 윤혜진은 시누이 엄정화의 찬사에 하트표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한편, 윤혜진과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태웅은 2016년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으며 드라마 '아이 킬 유'로 복귀에 나선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