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는 선이 굵은 연기들을 하는데
실제 성격은 샤샤샤 샤이보이라는 이준혁
이준혁이 제작에 참여한 동요인데 대충 나무늘보 헌정곡임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 = 국제 나무늘보의 날
'아기보' 도 이 날 맞춰서 발매함;;
프사도 나무늘보라고 함.. 아 댕웃기네ㅠ
세 발가락 나무늘보가 우리가 익히 아는 나무늘보인데
두 발가락 나무늘보 새끼가 너무 너무 너무너무 귀엽다고 자식 얘기하는 팔불출 아빠 모먼트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최애 얘기하는 십덕 빙의해있다가 잠깐 제정신이 들어서 한지민 눈치를 봄ㅋㅋㅋㅋㅋ
이준혁의 이런 의외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 다 일단 빠져드는 반응임ㅋㅋㅋㅋ
나무늘보를 귀여워하는 이준혁을 귀여워하는
근데 이제 시간이 지나면 귀에서 피가 남ㅠ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이렇게 경청해주는 사람들 만나서 좋아하는 거 왤케 웃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