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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ㅅ소 다니는 사는얘기

난다요 |2025.01.08 15:35
조회 24,183 |추천 38
조ㅅ소다니는 40대 남자저희 사무실에 30살 여자직원이 2월에 출산휴가 가서 대체직원을 뽑았다.출근하고 휴가얘기 물어봐서 얘기하는데갑자기 울컥해서 갑자기 글을 쓰게 되었다
1. 한~ 4년전쯤 이었나~그땐 결혼전이어서 부천에서 안양으로 자차로 출퇴근을 할때였는데안양에 내장탕집이 맛있는데가 있어서 오후2시쯤 엄마한테 전화를 했었다"엄마 저녁에 회사근처에 내장탕집있는데 회사앞으로 오면 저녁먹고 들어가자고~"그래서 5시30분쯤 엄마는 부천에서 전철타고 출발하고6시20분쯤 범계역에 왔다고 전화가와서 퇴근하면 되는데부장왈 : 야! 회식할거니까 어머니 집으로 돌아가시라 그래
2. 1년전쯤 이니까 그땐 결혼후~ 와이프랑 은행일이랑 치과 등등 할일이 있어서 연차를 썼고저녁도 와이프랑 먹기로 했는데5시30분쯤 전화오더니부장왈 : 야! 회식할거니까 6시30분까지 어디로와!
그래도 나이가도 있고 어느정도 월급도 받아서그만 못두는 내가더 ㅂㅅ 같다.
추천수38
반대수3
베플ㅇㅇ|2025.01.09 15:07
이건 주작100%네 직원 어머니가 자식볼려고 지하철타고왔는데 그걸알고 회식하자고? 연차중인 직원한테 회식하자고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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