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SNS 캡처.
임지연이 차주영 주연의 새 드라마 ‘원경’을 응원했다.
7일 임지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6일 첫 방송된 드라마 ‘원경’을 본방사수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임지연은 해당 사진에 배우 차주영의 계정을 태그하고 “원경왕후마마”라고 짧게 작성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임지연과 차주영은 넷플릭스 흥행작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인 박연진, 최혜정 역으로 활약했다. 희대의 악역으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두 사람은 ‘더 글로리’ 종영 이후에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주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 X TVING 새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은 남편 태종 이방원(이현욱 분)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차주영 분)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경’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