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명절에 누구집 먼저가냐 , 추석은 남편 설은 아내 뭐 등등 이런것들이요..
결혼준비 시작해야하는데 미리 합의를 보고 결혼을 하는건지
결혼하고나서 서로 맞추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남친보다 스펙도 낮고 돈도 얼마 못모아서 그냥 남친 하자는대로 해야하나 싶다가도 돈없어서 눈치볼거면 그냥 혼자사는게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남친하고는 오래만났고 미안하기도해서 다른 사람 만나고싶음 만나라 헤어져도 원망 안한다 했는데 자긴 괜찮다고 하거든요? 하 근데 그냥 제가 너무 작아지고 미안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