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어떻게나한테그래 어떻게 그전에도 화난다구
몇번이나차단하고 특히 우리엄마 유방암 걸릴뻔한수술비
나아니었으면 절대수술못했어 그때 이별했을때
재회못했으면 엄마수술비도 마련하지못했고 나한테
돈빌려놓고 먹튀하고 결국은나중에갚았지만
어떻게그래... 이별도 장난이라고하고... 그리고항상
내가중요한일 있을때만차단하더라 나무슨 자기말안들을때
체벌하는형태같더라고.. 이게말이되니?
한두번이아니야 지금 상황도똑같애 항상 나위기만들어
나는 여보 굉장히고통스러울때 위기일때 집까지
걸려있을때 도와줬는데...어떻게잔인하게그러니?
내입장쫌역지사지해보길 굉장히우리깊은관계지만
이건쫌아니지않아? 내가시간지나고 회복되면
직접갈꺼긴하지만 정말미안하면 여보가나한테직접와
나한테미안한것도없니? 이모든거 다이해해줬는데
이별했을때 여보아이유산해도 거기에대해서도
이해해줬어 알아? 이런천사같은여자가어딨다고
1년이상동안 택배루 챙겨줘 이런사람이어딨어
혼인신고까지약속한사이고 평생가기루한사인데
잘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