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 왕따도 당해보는 노력이 진짜 필요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12 00:12
조회 3,284 |추천 4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실은 엄청난 용기와 자신이 있었고 강한 자아가 형성되어 있던 사람입니다. 의식이 무의식을 압도 하는 사람이고 정제되어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호세이대 여학생 망치 사건을 보고 나서 학생들을 공부만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올바른 공교육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더 되새겨 주지요.
그 사람이 "미움받을 용기"도 필요합니다. 제가 4년동안 진짜 중요한 사람 빼고는 사람을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3년동안은 세상에 외치고 다닌거죠. 전국적 왕따가 당해보는 것도 진짜 필요합니다. 거기서 살아 남으면 이 사람을 아무도 못 이깁니다.
그게 공부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인생자체를 그렇게 살아야 하고 수십년간의 인내가 필요하고 습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부럽나요? 왜 소아성애자, 여자에 미친놈, 여자에 환장한 놈, 창놈 새끼 이런 소리를 들어도 끄떡도 안했을까요? 그게 전국적 왕따 아닌가요?
욕을 들어가면서도 부산 서면에 가서 이게 어디가 문제가 발생 했는지 알아 보고 "저 왕따 새끼"소리 들어고 견뎌 낸겁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오냐오냐 키우면 진짜 힘든일 생기면 바로 자살합니다.
저 사람이 노력한 건 생각 안해보고 왜 그 사람이 편해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