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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된 오마이걸 효정 어깨 으쓱 “리더로서 명분 생겨, 잘리지 않길” (라디오쇼)

쓰니 |2025.01.12 11:46
조회 73 |추천 0

 효정/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했다.

1월 1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효정과의 전화 연결이 진행됐다.

효정은 KBS 쿨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 중이다. 효정은 박명수의 '라디오쇼' 진행 10주년을 축하하며 "저도 꼭 10주년까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중간에 그만 두면 안되고 연타로 10주년을 가야 한다. 청취율 조사 기간에는 더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효정은 오마이걸 멤버들이 라디오 첫 방송 때 보러 왔었다며 "멤버들이 신기해했다. 괜히 리더로서 명분도 생기는 것 같고 어깨가 올라갔다"라고 말했다. 효정은 DJ 시작하고 나서 책도 많이 읽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그건 별 효과는 없다. 다른 사람이 하는 방송을 많이 들어봐라. 그게 더 효과가 있다"라고 전했다.

효정은 "잘리지 않을 때까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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