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헉헉"되었던 당신에게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5.01.13 03:05
조회 67 |추천 2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아니 1000%입니다.
한번 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크게 떠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행하는 남자 순경들 중 24살~26살 정도로 보였는데 제가 말하는 소리 듣고 막 숨을 "헉헉"되면서 얼굴이 다 벌게지면서 사고 막 쓰러지기 직전의 숨을 "헉헉"들이 되신 분들 있죠? 그거 부산진경찰서 경찰관들인가요?
2015년 12월.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면접 떨어트리는 작전을 펼치는데 면접장 들어가는 그 때까지 마지막으로 떠들어되셨죠?
우리 부산 남자 순경님. 그 숨 헉헉 들이되면서 걷는거 다 봤거든요. 그렇게 하루만 걸으신거자나요.
자 좋습니다. 그 헉헉 들이되시고 얼굴 다 벌게져서 걸었죠? 그 10분 뒤에 바로 면접 시작입니다.
"이게 제가 실력이 부족한 겁니까? 아니면 인위적인 떨어트림입니까? 그 경찰순경님. 당신 경찰공무원 면접 보는데 중무장 하시고 가서 면접 뵜자나요? 그런데 그게 10년 준비하던거에요.
자... 헉헉 되고 얼굴이 다 벌게져서 기분은 다 상해했는데 그 안에서 면접 보는데 얼굴이 다 일그러지고 마음은 진정이 안되고 표정이 다 썩는데 그 앞에 면접관이 "얘 어디 아픈애 같은데... 여기서 일해내겠나?"하고 탈락시키지 않겠나요? 그 이후로 다시는 기회가 없어지는 마지막 면접이었죠.
부산경찰청장이 그런 소리 안하던가요? 그 24살~26살 순경님들 막 헉헉 숨넘어가고 다리 헛발 짓고 넘어질 뻔하고 얼굴 다 벌게지면서 가신거 다 봤어요.
그러니까 애가 신경증이 있던 애가 조현병 진단을 내릴려고 하고 갑자기 의사가 상태가 안좋다고 하면서 추가 약 처방을 하죠. 그럴만도 하죠?? 그거는 애가 인생 비관해서 자살하는 거에요.
그거 생각할 때 어떤 생각드세요? 그렇게 하고 한국 경찰 10대 사건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산진경찰서 순경 같은데 그렇게 하고 1년간 아무 곳도 취직 안되고 너네는 부산시청에서 술이나 쳐 드시고 계셨고 어떤 생각 드세요?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사고가 쳐져 있었으니까요. 니가 대한민국 치안정감인데 치안정감 딸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보세요. 다 죽었겠다.
이 정도면 대통령 탄핵되겠죠?^^ 얘 맞습니다.
사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도 사실은 사망하는 거였습니다.
세상에도 없는 천사지요.
"2016년 9월 말 박근혜 대통령."(스님과의 대화)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대통령님 나가지 마세요. 괜찮아요."
"네 허허허.. 그러고 계세요."
너네는 그러고 2022년 2월부터 3년을 혼자서 또 떠들게 만들었다.
부산순경님. "이제 그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왜 죄짓는지 알겠죠? 그 아빠 성격을 버티겠나?"
경찰관님. 이 사건은 경찰청 차원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해야 하는 사건이에요. 결과 결과 따지다가 중간에 집안 다 박살나고 자살자 계속 생기는 겁니다.
한 사람이 계속 희생하면 끝날거라는 생각 가지다가 너네 집안 다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