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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산후조리원이 없어도

ㅇㅇ |2025.01.13 11:48
조회 46,436 |추천 23
다들 건강하게 60708090세까지 말짱하던데

그땐 집에서 아낳고 하루누워있다가

집안일하고 그랬는데

왜 지금 여자들은 그게 안되서 산후조리원에

몇날몇일씩 입원하는건가요?

비꼬는게 아니니깐 그냥 순수한 궁금증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악플달면 스스로가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남들 다하니깐 남편에게서 나오는 복지를 누리고 싶다 단지 그뿐이다 라고 해석하면 되는거 같긴한데..


출산후에 꼭 산후조리원에 있지 않아도 괜찮지 않나요?

그냥 집에서 따스한 온스매트 깔고 넷플보다가 배고픔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남편이 뒷정리 다해주고

자고 그런게 더 낫지 않나요?
추천수23
반대수581
베플ㅇㅇ|2025.01.13 12:42
하루 누워있다 일어나는건 쓰니네처럼 가난한 집안 얘기에요. 그 옛날에도 좀 사는 집안 며느리들은 자기 방에서 몸종에게 수발 받으면서 산후조리원에 있는 것과 별 차이없이 살았어요. 쓰니는 주변에 이런 집안이 없어서 이런 얘기를 처음 듣겠지만요.
베플ㅇㅇ|2025.01.13 13:18
거짓말 하지마. 우리 할머니가 우리 아빠를 625 전쟁통에 낳었는데. 그 어렵고 못살던 시기에도 삼칠일간 꼼짝않고 누워있었다더라. 넌 무식해서 삼일인가 칠일인가 열흘을 말하나 궁금하겠지. 21일을 말하는 거야.
베플ㅇㅇ|2025.01.13 18:39
얼마나 없이 사는 집이면 산모가 애 낳자마자 일을 해? 조선시대 노비도 출산휴가가 100일이었는데?
베플00|2025.01.13 13:41
옛날에는 컴퓨터도 없었는데... 넌 왜 사용하고 있나요? 설마 집은 아파트 아니겠지요? 옛날에는 초가집에서도 잘만 살았잖아요. 핸드폰은? 당연히 사용 안 하죠? 옛날에는 60도 오래 산 거라서 잔치를 했는데... 님은 그 전에 죽는 건가요? 옛날에는 영아 사망도 많았는데.... 님 보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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