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최강창민 / 우: 유노윤호
공중부양 했다가
제대로 착지를 못 해서 엉덩방아 살짝 찧은 최강창민
근데 순발력 개쩖
용수철처럼 튀어올라서 바로 일어남
대처는 잘 했으나 웃참은 불가피함
클로접 때 유노윤호 애써 멋진 척하는데 입이 막 씰룩거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쪽은 표정연기도 못 함
저 황당 터지는 표정ㅋㅋㅋ 숨길 생각도 없음 황당함 더 어필함
그리고 솔직히 빙그르 굴러서 일어나는 대처 진짜 빨랐는데 그 찰나를 놓치지 않는 팬들
최강창민도 22년차 짬바 장난 아니긴한데
그건 멤버들만 있는 게 아니라 팬들도 같이 생긴 거였음ㅋㅋㅋㅋㅋ
이 정도 사고 정도는 놀리면서 지나가기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