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간 대학병원에서 근무하신 어머니가 퇴직하는 날
직접 병원 방문해서 동료분들한테 인사 드리고 기부하기
동료 간호사분들에게 선물
간호사들 볼펜 필수라 각인 볼펜 선물한 거 보고 센스쩐다 생각함
소아암 병동 아이들 만나면서
싸인 씨디도 나눠주고 인사하고 옴
돌아가신 할머니가 해주셨던 추억의 음식 해드리기...
이번 편 진심 엄빠주의 달아야 함..
자랑스러운 어머니 상패 제작
진정성 넘치는 자필 편지
"성실함, 노력, 등을 엄마를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하나를 대하는 태도가 만 가지를 대하는 태도와 같음을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게요."
나도 엄보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