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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어머니 퇴직하는 날 한 일

ㅇㅇ |2025.01.13 13:02
조회 9,383 |추천 61

 

 

 


36년간 대학병원에서 근무하신 어머니가 퇴직하는 날

직접 병원 방문해서 동료분들한테 인사 드리고 기부하기



 

 


동료 간호사분들에게 선물

간호사들 볼펜 필수라 각인 볼펜 선물한 거 보고 센스쩐다 생각함



 

 


소아암 병동 아이들 만나면서 

싸인 씨디도 나눠주고 인사하고 옴



 


돌아가신 할머니가 해주셨던 추억의 음식 해드리기...

이번 편 진심 엄빠주의 달아야 함..



 


자랑스러운 어머니 상패 제작



 

 


진정성 넘치는 자필 편지


"성실함, 노력, 등을 엄마를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하나를 대하는 태도가 만 가지를 대하는 태도와 같음을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게요."


나도 엄보싶


추천수61
반대수3
베플ㅇㅇ|2025.01.13 13:36
저 집은 아들이 딸 몫 아들 몫 다 하네. 멋지다 키.
베플ㅇㅇ|2025.01.13 17:38
진짜 딸같은 아들이다... 누나나 여동생도 없는 외동아들이 어쩜저래?
베플ㅇㅇ|2025.01.14 10:58
이거 재방 금지해야돼.. 부모님 시청 금지임;;;; 엄친아의 표본...
베플ㅇㅇ|2025.01.14 09:41
무슨 벼슬이라고 저런 사람들 가정사 퇴직하는 날까지 알아야 하는거냐?....... 방송 수준 한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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