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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2’ 탑 역할 맡을 뻔한 스윙스, 연기 학원 등록…황동혁 감독 보고 있나?

쓰니 |2025.01.13 13:05
조회 110 |추천 0

 스윙스, 탑/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래퍼 스윙스가 연기 공부에 매진 중이다.

스윙스는 1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실 연기 학원 다니기 시작한지 한 달 됐는데 요즘 맨날 이것만 하고 있다. 그리고 너무 재밌다. 종종 올리겠다. 가끔씩 봐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스윙스 소셜미디어

이와 함께 스윙스는 연기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의 게시물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의 인터뷰와 맞물려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스윙스 소셜미디어

앞서 최근 황동혁 감독은 언론 인터뷰에서 탑(최승현)을 타노스 역으로 캐스팅한 과정을 언급하던 중 "처음에는 스윙스도 생각했지만 연기가 안 될 것 같았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후 스윙스의 연기 연습 장면은 "스윙스가 '오징어게임2' 캐스팅 불발 후 연기학원에 등록했다"는 내용으로 퍼졌고, 스윙스는 개인 계정을 통해 "너무 감사한데 연기는 그보다 한 달 전부터 했었다"며 "그 정도로 급하지 않다"고 해명했다.

스윙스의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도전 정신 멋지다" "역시 이 남자는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감독이라면 이름 외워"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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