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기도와 자기와 같은 계급의 ㅁㅅ의 말만
굳게 믿으며....
모르나본데,
ㅁㅅ는 같은 계급이다.
같은 탈렌트를 받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일반인이란 말이다.
굳이 몇 개의 탈렌트라고 하면,
천주교 신자와 똑같은 ”한 탈렌트“라고 말해두겠다.
신부님은 두 달렌트, 주교님은 다섯 달렌트이시다.
탈렌트는 다 다르다는 성경말씀을
다시보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4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다.
15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탈렌트,
다른 사람에게는 두 탈렌트,
또 다른 사람에게는 한 탈렌트를 주고
여행을 떠났다.
16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는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다.
17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그렇게 하여
두 탈렌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물러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그 돈을 숨겼다.
19 오랜 뒤에 종들의 주인이 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가 나아가서
다섯 탈렌트를 더 바치며,
‘주인님, 저에게 다섯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1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2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나아가서,
‘주인님, 저에게 두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탈렌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여기까지가 성경말씀이다.
탈렌트는 하나,두개, 다섯 개 다 다른데,
이는 곧 받은 능력들이 개신교처럼 다 같은게 아니라는 말이며,
이 말은 곧 능력은 성직자와 신자는
다르다는 이야기이다.
천주교를 다녀본다면,
주교님의 달렌트가 왜 다섯탈렌트라고 하는지 알정도로,
능력이 어마어마하시다는 얘기다.
그러면 교황님의 탈렌트는 어떠하시다고
내가 전에 썼던 기억이 있다.
살펴보아라. 웬만한 작은 신들과 비슷하다.
개신교는 그냥 모두다 똑같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때문에 얻은 한 탈렌트가 다이다.
심지어 목사조차도 말이다.
그러나, 지금 이 상황에서는 너도나도
모두가 천주교와 천주교의 하느님을
알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너무나 세시다“는 사실과 ”실제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신다“는 것이
다른 신들과 차별을 짓는 가장 큰 차이점이 된 사실도
알고 있다.
절대자의 아래있는 모든 신과 인간이라는 존재가
절대자의 사후세계가 말하고 있다.
특히 지옥은 절대 오면 안된다고....
악인들의 비명소리로 그 경고음을
고통을 받을때마다 쉼없이 내지르고 있다.
실제니까 악신을 믿던 악인들이 소리로 경고음을
실제 현실에서도 크게 내지르는 있다는 것이다.
그 악인들의 쉼없는 고통을 직접 못 보았는가.
만약 보았다면, 이 사실을 바로 여과없이 믿을 것이다.
그만큼 지옥에도 그냥 뛰어들 정도로
젊음이란 소중한것이며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다.“
라는 사실이 확정되는 순간이다.
여러 결과들이 젊음이 가장 좋다고 얘기한다.
사실 사람들은 80대의 노인이라도 늙어서도
자신을 ”20대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에게나 해당된다고 널리 알려진
상식이자 사실이다.
누구에게나 물어보아라. 나이에 상관없이 말이다.
그들의 정신은 항상 ”20대에 머물러 있다."
이런데도 영원히 살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다.
모든 사람이 영생을 원한다.
정말 회개기도만 하면 죄가 다 사라지는가.
천주교에서는 아니라고 가르친다.
천주교의 말대로 회개기도는 자기만족일뿐이라면?
회개기도는 "ㅁㅅ의 위치"와
성경의 "탈렌트이야기"를 언급한다.
성경의 "탈렌트 이야기"대로라면,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은 오히려 불공평한 것이다.
만인제사장설은 성경말씀에 오히려 반대한다.
"신품성사. 곧 성품성사."
왜 개신교 그들은 성경과 반대하는 구절이
수없이 많을까.
왜 개신교 그들은
성체도 일년에 몇번먹는 구경거리요,
"개신교와 악신과의 싸움도 개신교는 아니다" 라고
분명하게 외쳐대는 것일까.
사람들의 개신교에 대한 인식들이 말하는데?
악신을 이긴 하나의 종교인 천주교에서 말하는데?
개신교가 무시할 위치는 아니다.
그건 누가봐도 객관적이 아니다.
"개신교는 객관적으로도 아니다."
오히려 개신교는
천주교의 발언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되는 위치이다.
아직도 변명만 생각하고 또 둘러대고 있을
개신교를 향해 한마디로 정의한다.
"이겼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