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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채종석 열애설 주인공 한자리에, 파격 노출+하트 포즈 다 됩니다

쓰니 |2025.01.14 16:16
조회 24 |추천 0

 왼쪽부터 나나 채종석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열애설이 불거진 지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같은 행사에 참여했다.

나나

1월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한 비건 뷰티 브랜드 팝업 포토콜 행사에 나나, 채종석, 정혜성 등이 참석했다. 특히 최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나나와 채종석이 시간차를 두고 같은 행사에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채종석

이날 나나는 화이트 홀터넥 트임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작은 얼굴, 직각 어깨, 옆트임에서 드러난 길고 매끈한 각선미까지 흠잡을 데 없는 나나의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나나

채종석은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채종석은 벨벳 소재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종석

두 사람은 열애설을 의식하지 않는 듯 자연스럽게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나나와 채종석은 지난해 12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나와 채종석은 백지영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추며 파격적인 베드신과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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