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적부터 늘 범죄와 관련된 시사 다큐 또는영화라던지 방송에 늘 관심을 가지던 사람이다그것이 알고싶다 꼬꼬무 pd수첩 궁금한이야기 y ...최근엔 용감한형사들... 이 프로그램도 늘 애청하고있다
저번에 우연히 어떤 글쓴이가 작성한 글을 본 기억이있다 버니어켈리퍼스가 이 사건에 사용된 흉기라고 주장한분의 글을 보면서 좀 신선하다 그 추리력에 놀라기도 했다
내가 애청하던 프로그램들에선 크게 3가지를 추축했었다 전지가위 버니어켈리퍼스 그리고 용접망치 이렇게 3가지다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서 분석한 데이터로는 전지 가위가 그나마 유력하다고 방송에서는 그 확률 높게 말하고 있다
헌데 중요한 사실이 하나있다 pd수첩의 영상에서 등장했던 성민규라는 (가명) 제보자의 말을듣고서나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랍다고 생각했다
그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이나 3일전쯤 와룡산에 5명의 아이들과 놀다가 어떤 이상한 형을 목격했다고 했다인상을 봤을때 고등학생...또는 많아봐야 20살 정도되는 사람이라고했다
머리가 짧았고 칼을 꺼내보이며 얼차려를 시켰다고도 했다그리고 한번더 눈에 보이면 죽여버릴거라고 협박까지 했었다고한다...나는 이분이 주장이 사실이라 가정하여볼때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본 목격자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
본드나 가스를 흡입하였던 사람처럼 정신이 온전하지 못했다라는말도 있었기에 더더욱 신빙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자 생각해보아라 91년 3월 26일 이날은 화요일이나 선거로인해 공휴일이었고그 목격자의 기억으론 사건발생 2,3일전에 방과후 아이들과 와룡산에 갔다고했다 그럼 일요일은 일단 제외시킨다 방과후라는 말과 일치되지 않기에그렇다그럼 월요일 즉 3월 25일 또는 3월 24일 토요일에 그 정신이 이상하고 불량한어떤 형을 만났을 개연성이 크다
그시절엔 토요일도 늘 학교를 다니던 시절이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그것이 알고싶다 표창원 교수님 권일용 프로파일러님도 그알에서 자주 말했던건데굉장히 난폭하고 공격성이 강한자가 동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존재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부분은 버니에 켈리퍼스라고 주장했던 분의 글에서도 나오는데 매우 공감하는 부분이다
방송에서는 본드나 가스흡입시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범행을하기가 힘들다 불가능하다라고 주장하는데나는 좀 다른 의견이다 환각의 상태가 12시간 또는 24시간 유지가 되는것이 아니라시간의 흐름속에서 충분히 서서히 제정신으로 돌아오며 약의 기운이조금씩 사라질수있다
우리가 병원에가서 프로포폴로 수면 내시경을 한다고 해서 하루종일 잠에 취해서 자는것은 아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잠에서 깨어나고 약간은 몽롱한 상태가 되지만어느정도 정신을 차릴수있고 행동도 할수있다
수면내시경을 하고 운전도 하지말라고 하지만늘 멀쩡하게 집까지 운전하고 왔었다...
또한 그시절에는 중고등학생들중 일부 학생들은 본드나 가스도 흡입하며술과 담배도 몰래몰래 많이 피던 시절이다 동네 슈퍼에서는 술 담배도 미성년자에게 팔던 시절이다
내가 78년생 말띠이다 나도 초등학생때는 아버지 심부름으로 주전자들고막걸리 심부름 자주가곤 했었다 오는길에 목마르면 조금씩 마셔보기도 했다
그시절엔 그게 흔한일이었을 것이다 나도 경험했던 거니까 더욱 그렇다
그리고 그 목격자가 본 형이 술을 마신 상태였을수도 있는것이다혹시 그런사람들 주변에 있지않은가???평소에는 조용하고 말수도 없지만 술 마시면 거칠어지고 공격적으로 변하는 사람들....알콜이 몸속에 들어가면 굉장히 용감해지고 과감해지는그런 성향의 사람들을 우리는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수있다
그러니 내 생각은 본드나 가스 또는 술에의한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자가그런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추측한다
이 사건은 불필요한 제보들과 억측들로 사건이 더욱 미궁속으로빠져들어간 부분이 있어보인다
탄피가 나왔다는 이유로 주변 사격장 군인들의 오발 사격으로인해어떤 어린이가 총에의해서 사망하자 그것을 숨기기위해 나머지아이들까지 죽였다라는 설도 많았다....
나는 98년 11월 군번이다 군대에서 선거일같은 공휴일에는 사격을 하지않는다아마도 개인정비나 전투체육을 하면서 있었을것이다그러니 군부대 오발 이런이야기는 하지말자
또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님의 주장은 저체온증으로인한 자연사 일거라 말하는데 이 주장은 정말 말도안되는이야기로 생각하고싶다
나는 경기도 이천에 어느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동네 아이들과 산에가서 사슴벌레 같은거 잡으러 다니고삐라라고 있다 90년대 초엔 산에가면 북한에서 풍선으로 보내는 북한관련 전단지를 흔하게 볼수있었다
자주 산에 다니고 매일같이 놀던 아이들 여럿이 동시에 길을 읽고 작은양의 비를 맞고서 저 체온증으로사망할 가능성은 아마도 가능성으로 볼때로또 2등 정도가 될 정도의 가능성일것이다
그만큼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볼수있다
pd수첩에 모자이크로 처리된 그 목격자분의 말이사실이라 가정하였을때 나는 매우 그 짧은머리의 고등학생으로 보이던 그 형이 이 사건의 주범일 것으로 추축한다
일단 사건이 벌어지기 2,3일 전이라는 사실 그게 굉장한 신빙성이 있는 진술로 생각된다 그리고 그 목격자분 혼자 본것이 아니다 같이 산에 올라간 5명 정도의 아이들도 같이 봤을것이다
그들에게 최면수사 기법을 활용해보면 어떨까생각해본다
버니어 켈리퍼스가 범행도구라고 했던분의 말들이맞는것도 있으며 틀린것도 있다고 본다
다섯 아이들을 통제하려면 적어도 2명 또는 3명 이상의 동네 불량청소년의 소행이라고 하셨는데 난 다수의 인원이 아닌 단 한사람의 소행일거라 믿고있다
그 목격자분이 본것도 단 한명이었으며다섯 아이들을 통제함에 있어서 흉기를 보여주고죽여버린다는 말을 듣게된 어린 아이라면 그대로 얼어버리거나 움직이지 못하며 통제되었을가능성이 크다
개구리가 독사에 의해서 죽지만어떤 개구리는 뱀을 보자마자 공포심에 이미전신이 마비되어 허망하게 잡아먹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극한의 공포 극심한 어떤 상태에 놓여지면마치 마취가 된것처럼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상황이 된다
그리고 만약 범인이 여러명이라면 그들이 살아가면서 30년 이상을 숨기고 살아가기 힘들것이다
단 한사람의 범인이기에 이처럼 긴 시간동안범인이 잡히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글이 길어지니 일단 여기서 1부를 접기로 한다
2부에서 범인에 대해서 한번 집중해보고 싶다 아마도 일단 나이대로는 72년생에서 75년생 정도의남자일 가능성을 생각해보며 일단 여기서 글 접는다 시간될때 다시 글 남길것을 약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