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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가 해본 물류센터 알바 후기...

ㅇㅇ |2025.01.14 18:25
조회 1,044 |추천 5


1. 쿠팡
센터 차이 ㅈㄴ 심함 내가 처음에 갔던 센터는 할 만 했음
내가 했던 각 업무들 후기 말해봄
- 출고: 할만함 발바닥 아프기는 함..근데 와 미친 못하겠음 튄다 이 정도는 아님..내가 간 센터에서는 뭐라 하는 사람 1도 없어서 편했음...근데 가끔 ㅈㄴ 무거운 캠핑 용품이나 강아지 고양이 사료 모래 등등 들어오면 힘들기는 했음... 손목이랑 발바닥 동시에 아파서 다음날에 출근 포기한 적도 몇번 있음...

-재고관리
이거 진짜 비추임 센터안에 있는 물건 갯수 세는 일 이여서 여기 관리자가 가라 했을때, 아무 생각 없었음 근데 시간도 ㅈㄴ 안 가고 갯수 좀 틀리면, 관리자가 와서 뭐라함...

-냉동
진짜 가지마셈 머리도 ㅈㄴ 아프고 일도 ㅈㄴㅈㄴ 힘들어서 다음날에 앓아누움 진심 돈이 ㅈㄴ 없다? 이거 아니면 가지마셈 무슨 10kg 넘는 냉동새우랑 뭐 빵? 그런거 각 센터마다 분류하는 일 했는데 진심 힘들어서 눈물나옴..로켓 프레시? 그거는 안 해봐서 그 일은 몰라...

2. 컬리
안 해봐서 몰라...쿠팡 냉동창고 갔다오고 나서 힘들어서 지원 할 생각도 안 해봄

3. 배민 b마트
개인적으로 쿠팡 출고 일이랑 비슷했음 탈주 ㅌㅌ 이 정도는 아님 힘들기는 한데, 못 하겠다 ㅅㅂ 이 정도는 아니였음...
쉽게 말해서 마트에서 장 보는 기분 이였음 주문 들어와면 물건 담고, 봉투에 넣고...괜찮았어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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