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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고마워 하는 마음이 범죄인가요?

핵사이다발언 |2025.01.14 19:12
조회 107 |추천 3

우리 경찰관이 생각했던 사고방식 자체가 나라를 망하게 했다는 증거가 나옵니다.

"천상천아 유아독존, 극단적 이기주의, 관심종자, 자기 밖에 모르는자" 라고 규정을 했겠죠.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작은 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고 밥 한끼에 즐거워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 험난한과정을 견디면서도 웃는데 그 경찰은 "이거 아직 편한갑네." 하다가 더 때려 패다가 이제 사고 터진 겁니다.

그렇게 하다가 이제 뒤집어 지니까 자신의 자녀나 본인은 이게 그렇게 힘든 건지도 모르고 버티다가 죽어버리는 겁니다.

오늘 치과의사한테 마음 속으로 "이 의사 진짜 양심적이고 괜찮은 사람이다."하고 계속 고마워 했거든요. 그래서 갈 때 일부로 치과의사한테 한번 더 인사를 하고 나갔거든요.

아마 그 치과의사도 지금 이 상황이 조금 납득을 못할 겁니다. 이렇게 고마워 하고 인사도 한번 더 해서 고맙다고 인사 하는 사람이 왜 저렇게 난리를 부릴까? 할텐데요.

그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님. 니 솔직히 내 마음 감시하면 양심에 찔리지 않나? 니는 애가 완전 희대의 범죄자라고 생각하면서 애를 감시하는데 니가 감시하는 애는 작은 거에도 고마워 하면서 인사하는데 겁 안나요?

아니 사람이 잘했으면 감사해야하고 인사를 하고 그 마음의 여운이 남는게 당연한데 그게 불만이세요?

아마 당신의 딸을 그렇게 키우셔서 애가 사고치고 이제는 주장하다가 왕따 까지 당해서 자살한거 같거든요? 내가 너네 보면 현직 대통령이 내란죄를 저지른 이유를 알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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