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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딸이 자살을 했을 가능성이 그래도 큰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15 03:45
조회 6,736 |추천 4

아무리 생각하고 또 아무리 생각해도 가장 유력한 가설(hypothesys)는 바로 고위직 딸이 자살을 했다 입니다.

그 고위직이라고 하면 경찰로 치면 최소 치안정감 이상 또는 장차관 급 딸이 자살을 한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을 제가 죽였나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NO.

아마 얘가 3년동안 세상에 다 알렸고 그렇게 알린 사람은 전국에 단 한명도 없었고 경찰청은 죽어도 못 버티는 걸 버텨라고 한 것이죠. 그런데 진짜 다 버텼고 이제 상대방은 또 뒤집어져서 그 집이 압박을 받아서 자살을 하는 일이 벌어졌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모든 걸 한 사람 탓하면 끝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또 그걸 다 버텼거든요.

지금 수사진은 계속 승부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도 거의 인생이 걸리고 교도소 가내 마내 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부산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혀 놓을 정도면 거의 죽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아마 "최고위 직 딸이 못 버티고 자살을 했다." 가 가장 유력한 가설입니다.

그 최고위직 딸을 제가 만났냐구요? 아닐 가능성도 큽니다. 지금 그 치안정감 이상 집안은 그 현실을 못 받아들일 겁니다.

저는 1대1로 국회의원 300명과 붙으면 국회의원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는다에도 자신이 있습니다. 이제 이 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재산이 1조라도 못 버팁니다.

그 집단을 형성해서 싸워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히는데 1대1로 붙으면 이기겠나요?

여자가 느끼는 기분은 1년동안 3명의 남자가 자신을 임신시키고 배신하고 낙태하는 기분을 느낄건데? 차라리 낙태하는게 편할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뒤집어 질걸 생각하고 지능적인 행동을 하여라. 뒤집어 지면 정유정 처럼 사람 죽인다. 지금 정유정처럼 다른 경찰 딸도 사람 죽였을 것이다. 계속 언론에는 안 나와서 그런거지.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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