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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 대표와 백골단은 왜 멸망하나

천주교의민단 |2025.01.15 04:44
조회 61 |추천 0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하느님의 뜻입니다.그 사람들은 죄를 뉘우쳐서 돌아갈자신의 본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반공을 내세우지만군사 정변을 지지하고 있으며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는온갖 망언들을 하는 장관을 임명한주요 기관장을 임명한 윤석열을 지지하고 있고그 모든 것은 남을 죄짓게 하는 죄로서

지금이라도 어디 가서 물에 빠져 죽는 것이 더 낫다는예수님의 말씀은 정말 그러라는 것은 아니지만그 정도로 하느님을 화가 많이 나시게 하는 것으로서(마태 18,6)그들은 그렇다면 구원 받기는 틀렸다(마태 7,21-23)
왜냐하면 그 잘못된 가치관이 20대를 넘고 30대가 되고40대 초반이 되어서 대표가 되는 정도이면그 가치관을 바꾸기에는 늦은 것 아닌가..대개 신부님 되는 것도 나이 제한이 있어서신학대학에 입학 하려면 만 28세를 넘으면(천주교 서울대교구)부산 교구는 30대가 허용이 될 때가 있는데..
교육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입학 허가가 안되는 그런 규정은28세가 넘었다면 그 사람들은 그 가치관으로 계속 살아가게 되고결국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가치관으로 전환되는 일은신학 교육을 7년을 해도 매우 드물다고 보기 때문에
신부님으로 사제 서품되는 것은 안된다고 보는 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평신도 입장에서 늘 그러한 교회의 엄격한 신학생 양성 규정이늘 신뢰할 수 있는 신부님들을 만나게 하는그런 고마운 규정이기도 하다..
백골단에서 만 28세가 넘어 갔다면 그 사람들은 이제 구원은 받을 수 없다고봐야하는가에 대해 대개는 그러할 것이다..회개 이런 것을 할 수는 없다고 본다..
반공 반공 하면서 정의를 말하는 듯 하지만다 친일 친일 하면서 친일파의 재산을 불리는데 줄서서 협력하여가는 그 길에서 ..사랑 제일 교회 다니는 사람이 천주교로 개종이 됩니까?와도 문제가 되는거지...
바꾸기 어렵다..이미 결정 났다..하느님 뜻을 실천하며 살아가기에는 이미 교육이 끝나서어렵다 이제...
물론 정의롭게 살아오는 분들예를 들어 유시민 장관님 같은 분들께서세례 성사를 받으시면그렇게 또 사시다가 하늘 나라에 오르시겠죠..200세 시대에 벌써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그 다음에 또 300세 시대가 올 지도 모르는데..
2030이 그 시절에도 백골단이 있었고...그 사람들이 아마 뉘우치는 것을 할 수가 없었는지 그런 정신 상태그런 양심에서 정신 줄 놓은 상태가 흘러 내려와서 자기들이 자유 민주주의자인 것처럼많은 착각을 하면서 백골단의 일종의 뭐랄까 원천에 해당하는 군사 독재에 충성하는 세력들양심 다버려서 교회 나가고 국가 조찬 기도회 가서 그러다가다 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람들..그런 사람들 편들고 같이 가는 사람들..거의 낙화암 다이빙 시리즈가 사실은 그런 경우들이지 않나양심 다 끄고 그냥 그렇게 살아서 인생 뭐 있나 다 함께 피고 지고 보니..지옥이더라..(마태 7,21-23; 야고 2,26-27)
자기 배 불리고 여태 부당 이익을 환수 안하고 이제라도 좀 죄를 뉘우치고저 세상 갈 준비를 해야 하는 그 대통령과 55인 사진의 그 사람들이 자기가 부당하게 가져갔다고 언론에서 지적하는 그 많은 재산을사회로 도로 내놓거나 원래 주인 찾아주는 일을 했다는 소식은 거의 못 본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지지하고 찬양 미화하는 이 윤석열 정권을 지지하면서친일 망언이 애국 보수가 가야 할 길이고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천당을 가나..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가는데 실천을 어떻게 해..그렇죠?하느님 아버지의 뜻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으로 왜곡되어 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의를 얻으면 난장판으로 살아도 된다까지 나오는 그런 개신교는늘 선행 무용론을 주장하고 사회 정의에 기여하기에는 양심을 다 팔아 먹었다..다 말아 먹었고아무리 사회 정의를 외쳐도 그 역사가 어떻게 흘러오느냐 하면..전부 하느님 뜻에 어긋나는 정치 성향을 가지고 그것이 정의로운 것이다라고 판단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516 군사 정변이 혁명이고 올바른 것이었고 518 찬양 미화해서 연쇄 살인을 찬양 미화하는
정신이 많이 나가도 한참 나간거지..정신줄 놓은 것입니다.나이가 현재 어떻게 되었든..완전히 나간..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 후손을 낳아서저렇게 잘못 되었는데그러니까 그런 경우가 아니어도 그런 친구를 사귀어서 저렿게 되었다.. 자기들이 옳다고 확신하는 엉성한 논리 비약을 거쳐서그 성경도 대강 건너 뛰어서 여기 저기 엮어서 새로운 줄거리를 가지고 요약을 하고결국은2차 저작물이야 2차 저작물..성경책이 아니에요..그런 말을 들어야 해서어떻게 같은 책을 읽었는데줄거리가 1만 여 개가 나오나..그게 1만 여 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일종의 바벨탑이다 그 정도면..옆으로 늘어 놓으니까 아니지위로 쌓아 올려 보세요1만 여 개 탑이지..원각사지 10층 석탑이라든지무슨 여러 목탑도 많은데그런 건 아무 것도 아니지기적이야 기적..기적의 탑..황룡사지 9층 목탑..그런 것이 높고 크고 해봐야다보탑 그래 봐야.아무 것도 아니지..그 교만의 기적의 탑을 생각하면기독교의 탑...교파를 쌓아 올려서 각 층을 이루는 1만 여 층의 탑...앞으로 어떤 기적이 예상 되냐..
그런 말 하는 사람 있지 않을까요?
내가 말이야내가 보기에내가 보기에 말이지
이렇게 가면
개신교 성경책으로 교파들 다 다른 그것을 모아서 하면...팔만 대장경 스토리 넘을 거야넘어요넘어 경우의 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 엉망이니 강경대 열사와 백골단하고 서로 같지 않느냐..얼마나 공부를 엉터리로 했나..
자본주의이면 옳다..인권을 다 무시하는 경우에하느님 뜻을 다 위반하는 것이라서 전부 지옥 가는 것입니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단순히 옆에 굶어 죽는 라자로를 외면하는 것만도지옥가는 요건을 갖춘 것이 되는데 자본주의에서 뭐라고 하지 않죠그런데 그 사람들 다 지옥 갔다..
그런데 백골단 활동을 지금 하는 것은이것은 도둑들 편드는 행위가 되는데뭐 양평 고속 도로 위치 이동해서 경제적 사적 이익을 취한다는 둥..말이 안되는 거죠..지금 자본주의자들이라면서 뭐라더라 조국 교수님 펀드 하셨다고..그런 것이라든지 유시민 교수님 사실은 가난하지 않다고그게 자본주의자라면서 자기들이 할 말이냐에서 부터..도무지 앞뒤가 맞아야지..그러니 도둑들 편 들면서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모른다..해적선을 위해 열심히 노 저은 사람이다..열심히만 일하고 성실하고 근면하게 살면 되나..해적선을 위해 노 젓는 줄은 모르고?그러면서 나라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이들의 사회 진출을 막기 위해블랙 리스트나 적어 올려서 한강 작가님에 대한 제재 내용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히고..
그런 인재가 사실 많은데60만인가가 못나가는 것은이런 단체들의 위협도 한 몫 하는 것이지 않을까..굉장히 나쁜 일을 하고 있는데자기들은 옳다고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이학교 다닐 때 공부를 제대로 못해서..못 배운 경우가 되면이제 끝났다..고 보는 것이 맞다..예수님께서도 3번 만 타이르고 안되면 버려라내다 버려..그런 것이 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그 말씀이시죠..사람 고쳐 못 쓴다는예수님께서도 하신 말씀이 아닐까..무리 하지 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을 이야기 해주어도 그게 무슨 말인지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사실 여기에서 우리가 AI 시장에 대해 사실은 잠시 딴 이야기를 하자면저런 백골단은 소비자로서 별로 눈에 안 차는 사람들이지 일단..그렇겠죠? 설득이 안되고 나면..안 살 것 아닌가..무슨 궁금한 게 뭐냐 하면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끼리서로 주고 받는 판매를 하나..사람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파일 먹고 사는 것은 아닌데어떻게 가는지를 좀 생각은 해보고 있는데.그게 뭐냐..내가 사기 싫은데 인공 지능이 막 사들이고 하나?소비자는 사람일 것인가 인공지능일 것인가..그런데 백골단은 인공지능 회사 입장에서 달갑지 않다..용어 개념 정의 단계에서 벌써 서툴다면..인공 지능 시장에서 인공 지능이 활약하는 무대에 적절하지 않고전광훈 시위대도 어떻게 평가를 할 지 사실은 인공지능 회사들의입장이 궁금하기는 많이 궁금합니다.
하여튼 다시 보면
새벽 종소리만 울리면 ..난리가 나고 그냥.그게 다 사회주의이고 그런 거지거기에 무슨 자유가 있나
아인슈타인은 잠꾸러기..낮 12시까지 잤다는 말도 있는데..사람에 따라 다 다르겠죠..새벽에 일어나는 경우가 나을 수도 있겠다..라는데..
하여튼 백골단이 이야기하는 여러 가치 기준이념 기준그것이 옳다고 꾸준히 익혀서 그 세계 안에 갇혀 살고놓친 것이 있었는데처음에 용어 개념 정의 단계에서사실 우리는 그런 것을 몰랐다..배운 적 없다..이런 식..그래서 깨닫지 못했다라는 변명은..어렵다는 것이죠..


바른 말에 다 토달고 악플 다는 사람은?
당연히 지옥가는 거지..무조건...왜 그런 말을 하느냐남을 죄 짓게 하는 그 길을 옳다고 믿도록 이미 교육이 끝났다..그것이 바뀌기 어려운 연령대를 만 28세 정도로 보는 것이고..그게 그 집안에서 지속해서 내려오는 가치관이라서그것을 벗어나는 것은 일찌감치 부모 자녀 간 오랜 결별이 답인데그런 일은 쉽지는 않죠..자식이 집 나가야 하니까..무슨 동자승 된다든지..불교로 하면..그런데 그것도 아니고그래서 잘못 찾아가는데가 이제  이단 사이비 이렇게 되면부모님을 이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바꿔준 것보다심각하다..그냥 챗봇이 부러울 정도가 되는 것이죠..차라리 챗봇이면 어차피 구원의 대상 자체가아니고 전자 정보들의 표현일 뿐이니까..챗봇은 지옥이나 천당을 가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챗봇을 상대로 세례 성사?고장 난다고장 나ㅋㅋㅋㅋㅋㅋ
물 붓지 마세요











전기 전자 제품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경대 열사님께서 살아 계신다면지금 손자녀, 자녀 세대가만일 백골단의 구성원과 만난다면그런데 만약 헤어진다면강경대 열사의 시대의 노래를 검색해서 찾아 보면..015B의 신인류의 사랑그런 것을 틀어 주시면서위로 하실 것 같다..왜냐하면 그 후손은 바른 가치관 속에서 자라 나오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헤어지겠죠..그냥 사친..사람친구남자 사람 친구여자 사람 친구그래도 마찬가지 그 곡이 그 후손을 위로하게 되지는 않을까..
물론 28세가 넘어도 착하게무신론자가 되는 경우..도대체가 믿는 사람들이붕어 같기만 해도..붕어빵 장사 같기만 해도예수님 믿어 볼 텐데..이건 아니지 않느냐..그래서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저서<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그런 책 내용에서 공감하는 그 사람들...그 사람들은 28세가 아니라90세가 넘어 세례 성사의 은총을 받아도그대로 구원이 될 것이다..그렇게 살아 오셨고그렇게 살다가 가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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