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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마지막 인사 아내와 강아지 토리

|2025.01.15 17:03
조회 29,749 |추천 71
보고 떠났다 합니다.
홀로 남는 아내와 강아지 토리를 남겨두고 가는 마음이 어땠을지 마음이 아픕니다

정치
동아일보 단독
[단독]尹, 관저 떠나기 직전 “아내 보고 가야겠다”

이날 윤 대통령 관저를 찾은 국민의힘 의원 및 원외당협위원장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들과 관저 응접실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10시 33분경 공수처에 압송되기 직전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동아일보와 통화에서 “윤 대통령이 ‘김 여사가 최근 일로 충격이 커서 잘 일어나지 못했다’면서 마지막으로 관저를 떠나기 직전 김 여사를 보러 갔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반려견인 ‘토리’도 보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수71
반대수349
베플ㅇㅇ|2025.01.15 17:45
그냥 대통령하지말고 오피스텔에서 부인하고 강아지하고 도란도란 살지 왜 대통령을 하겠다고 정치 이력도 없는 듣보잡이 나와서 대통령을 하고 계엄령을 하고 수사안받겠다고 버티다가 체포되고... 무슨 꼴이래요?
베플ㅇㅇ|2025.01.15 18:19
쥴리도 잡아처넣어라
베플남자ㅇㅇ|2025.01.16 03:20
이찍새끼들 평소에 감정팔이 극혐하더니 알중 대통령한테는 감정이입 오지게하니 ㅋㅋㅋㅋ 나이대 나온다 야
베플ㅇㅇ|2025.01.16 01:14
먹고땡 지키고 싶어 계엄까지 한사람인데...인사는 하고 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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