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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통일의 언어 민족 화해와 일치의 언어를 다시 찾아 회복하면서

천주교의민단 |2025.01.15 22:17
조회 16 |추천 0
오연준 어린이가 올해 20살이 되었을 것입니다.제주 소년 13살의 어린이가남북의 정치인들을 피로 속에서도환하게 웃게 만든 그 날의 순간의 감동그것이 또 하나의 평화의 통일의 언어가 되어우리 가슴에 간직되어 있습니다.2018년 남북 정상 회담에서평양 공연은또 우리의 남북의 북남의 문화예술인들과우리의 북녘 동포들의 얼굴의 표정에는그렇게 또 간직되어 있습니다.우리의 겨레의 하나의 언어는우리 말과 글과 함께그렇게 우리의 얼굴의 표정에 담겨 있습니다.그 날 남북의 북남의 가수가 부른얼굴그 얼굴에 담겨 있습니다.(얼굴, 윤민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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