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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옆태가 조각 그 자체..연예인 해도 되겠어

쓰니 |2025.01.16 17:22
조회 59 |추천 0

 

류이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조각 같은 옆태를 자랑했다.

16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웬일로 빵을 안 먹다니 장하다 흐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이서는 귀여운 목도리를 하고 부츠를 신어 포근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류이서는 머리를 위로 묶어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류이서는 예쁜 이마와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류이서의 청순한 미모가 빛난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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